공지사항/보도자료

한국중입자 암치료연구소 고객센터공지사항/보도자료

[의학 리포트] 두경부암과 중입자치료: 기능 보존과 난치암 극복의 새로운 대안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연구소소장
댓글 0건 조회 79회 작성일 26-04-07 08:04

본문

이미지를  클릭하면 확대된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자료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해 주시고, 보다 상세한 내용은 전화나 상담 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6db38169cb637b73bf282d7bacada15c_1775516471_1728.PNG
6db38169cb637b73bf282d7bacada15c_1775516471_2153.PNG
6db38169cb637b73bf282d7bacada15c_1775516471_2617.PNG
6db38169cb637b73bf282d7bacada15c_1775516471_3076.PNG
6db38169cb637b73bf282d7bacada15c_1775516471_3553.PNG
6db38169cb637b73bf282d7bacada15c_1775516471_4019.PNG
6db38169cb637b73bf282d7bacada15c_1775516471_4577.PNG
6db38169cb637b73bf282d7bacada15c_1775516471_5013.PNG
6db38169cb637b73bf282d7bacada15c_1775516471_5447.PNG
6db38169cb637b73bf282d7bacada15c_1775516471_5875.PNG
6db38169cb637b73bf282d7bacada15c_1775516483_3433.PNG
6db38169cb637b73bf282d7bacada15c_1775516483_3985.PNG
6db38169cb637b73bf282d7bacada15c_1775516483_4423.PNG
6db38169cb637b73bf282d7bacada15c_1775516483_4857.PNG
6db38169cb637b73bf282d7bacada15c_1775516483_5298.PNG


1. 두경부암 치료의 패러다임 변화: "무엇을 남길 것인가"

두경부암은 위치와 조직형이 매우 다양한 질환군입니다. 과거의 치료가 조직 제거에만 몰두했다면, 현대 의학은 '어떻게 없애느냐'만큼 '무엇을 남기느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안면부의 특성상 시력, 안구, 안면 신경, 저작, 삼킴, 발성 기능 보존은 환자의 삶의 (QOL) 직결되는 핵심 요소입니다.

 

2. 중입자치료(탄소이온선)인가?

중입자치료는 기존 방사선 치료를 넘어서는 독보적인 물리적·생물학적 특성을 지닙니다.

·         정밀 타격(Bragg Peak): 조직에만 강력한 에너지를 전달하고, 뒤의 정상 조직에는 방사선이 거의 닿지 않도록 정밀하게 제어합니다.


· 강력한 살상력: 기존 방사선에 저항성을 보이는 비편평상피암, 점막흑색종 등에 대해 2~3 높은 생물학적 효과 발휘합니다.


· 기능 외형 보존: 수술 우려되는 안면 변형이나 주요 기능 상실을 피할 있는 강력한 비수술적 옵션입니다.


3. 주요 질환별 임상 데이터 분석 (일본 QST 병원 성적)

비강 부비동암 (Sinonasal Cancer)

수술이 까다로운 위치에 발생하는 질환은 전체 환자의 66% 진행암(T4) 단계임에도 우수한 성적을 보였습니다.



· 5 국소제어율: 71%


· 5 전체생존율: 60%


침샘암 (Major Salivary Gland Cancer)

대표적인 방사선 저항성 암종으로, 84% T3 이상의 국소 진행성 고위험군 데이터입니다.



·  5 국소제어율: 74%


·  5 전체생존율: 82%


·  중증(Grade 3 이상) 후기 독성 발생률: 3%


아데노이드낭성암 (ACC)

신경 침윤성이 강해 수술적 절제가 매우 어려운 난치암입니다.



·  5 국소제어율: 최대 74%


·  5 전체생존율: 최대 82%


점막 악성흑색종 (Mucosal Malignant Melanoma)

예후가 극히 불량한 난치암이지만, 중입자치료는 수술과 비슷하거나 우수한 제어력을 보입니다.



·  5 국소제어율: 72%


·  5